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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_tell v0.1.0 — 첫 사건 파일을 공개합니다

the_tell v0.1.0 · 2026-06-08 · 심문실의 문이 열립니다. ◆ 대본 없는 심문 — 용의자에게 직접 묻는다 - 정해진 선택지도, 짜인 대사도 없습니다. 무엇이든 물어보면 용의자가 반응하고, 때로는 거짓을 흘립니다. - 답변은 타이핑되듯 한 줄씩 떨어집니다("대답 중 ▌"). 질문 한 번이 한 턴입니다. - 진술이 어긋나면 대질로 모순을 비집어 엽니다. ◆ 매일 새로운 사건 파일이 열린다 - 날마다 새 사건이 갱신됩니다. 용의자 수와 턴 제한은 사건마다 다릅니다. - 튜토리얼 사건과 3단계 안내로, 설명서 없이 첫 심문을 시작합니다. - 목록에서 사건을 고르고, 상세에서 용의자 명단·평점·기록을 확인한 뒤 입장합니다. ◆ 막히면 현장을 뒤진다 — 사물 조사 - 사건 현장의 사물을 조사해 숨은 단서를 찾아냅니다(첫 조사 시 턴 1 차감, 다시 보기는 무료). - 도중에 나갔다 들어와도 조사한 기록이 그대로 남습니다. ◆ 범인을 지목하고, 진실을 마주한다 - 용의자 전원을 한 번씩 심문해야 지목이 열립니다. - 평결 스탬프와 복기, 정답률로 사건을 마무리합니다. '정답 보기'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(확인 후 공개). - 결과 카드는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. ◆ 랭킹·리뷰·배지 — 사건을 끝낸 자들의 기록 - 최단 턴 랭킹에서 내 순위를 확인합니다. - 리뷰로 평점을 남기고(스포일러는 가려집니다), 사건을 완수하면 9종의 보상 배지가 쌓입니다. ◆ 내 프로필 — 연속 정답이 쌓인다 - 플레이 기록과 배지, 이어하기, 설정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. - 연속 정답과 최고 기록이 영구히 남고, 멈춘 사건은 이어서 풀 수 있습니다. - 제품에 할 말이 있으면 공개 피드백 게시판으로 직접 전합니다. ◆ 어떤 화면, 어떤 기기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- 데스크톱부터 폴더블·아이폰까지, 화면 폭·키보드·자동 스크롤·터치를 맞췄습니다. - 색 대비와 스크린리더 표준을 지키고, 한국어·영어를 함께 지원합니다. - 배포 직후에도 끊김 없이, 로그인이 만료돼도 자연스럽게 복귀합니다. 매일 새 사건 파일이 열립니다. 첫 심문은 지금부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