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TEL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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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_tell 정식 출시 — 9월 1일, 베타를 끝냅니다

9월 1일, the_tell이 정식 서비스로 전환합니다. 6월에 첫 사건 파일을 연 뒤로 매일 새 사건을 열고, 그 사이 심문실을 다듬어 왔습니다. 화면에 새겼던 'BETA' 표기는 먼저 내렸습니다. 그 자리에 사건을 놓습니다. 약속은 그대로입니다. 정해진 선택지는 없습니다. 용의자에게는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고, 그들은 반응하고, 진술을 지키고, 더러는 당신의 얼굴을 보며 거짓말합니다. 빈틈을 파고들어 범인을 지목하세요. 매일 오는 사건은 무료입니다. 다 풀면 끝나는 추리가 아닙니다 — 내일 아침에도 새 파일이 책상 위에 있습니다. 오늘 사건부터 시작하세요. [오늘 사건 심문하기]